박태준과 기안84의 남다른 사연, "박태준이 직접 웹툰 의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태준과 기안84의 남다른 사연, "박태준이 직접 웹툰 의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태준과 기안84의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 박태준 기안84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쇼핑몰 CEO이자 웹툰 작가 박태준과 기안84의 남다른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박태준은 과거 '패션왕'과 '복학왕'으로 유명세를 탄 웹툰작가 기안84와의 오래된 친분을 통해 '보세왕'이라는 웹툰을 의뢰했다.

박태준은 자신의 쇼핑몰 '아보키'와 협업한 웹툰 '보세왕'을 통한 의류 판매 수익금의 전액을 독거노인 및 사회 소외계층에게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태준과 기안84는 지난 10일 tvN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