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 출신 쇼핑몰 CEO 겸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의 과거 외화 더빙 연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박태준은 지난 2011년 8월 방송된 코미디TV '얼짱시대5-얼짱수사대'에 출연했다.
당시 박태준과 이치훈은 직장인 얼짱 이경아 씨를 찾아 나섰다. 이 여성이 일하고 있는 AXZ 채널은 외화를 방영하는 채널로 두 MC는 직원들의 양해를 받고 외화를 소개하는 녹음을 진행했다.
녹음에 나선 박태준은 맛깔나는 더빙 연기를 선보여 제작진들의 칭찬을 이끌어냈다.
한편 박태준은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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