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으로 유명세를 탄 홍영기가 과거 방송서 눈물을 흘린 이유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과거 코미디TV '얼짱시대5' 마지막 녹화 과정에서 홍영기는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당찬 모습을 보였던 홍영기가 눈물을 흘린 이유는 '얼짱시대5' 마지막회 특집으로 꾸며진 '얼짱어워드' 속 김태현의 멘트 때문이다.
당시 방송에서 MC 김태현은 "얼짱시대를 지금까지 있게 한 장본인이고 마스코트다. 제작진이 정말 사랑하는 얼짱이다"라고 홍영기를 수상자로 지목했고, 이에 홍영기는 감격을 받아 눈물을 쏟았다.
홍영기는 수상 직후 "갑자기 울컥했다. 제작진 여러분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10일 tvN '택시'에 남편 이세영과 함께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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