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유진의 남편이자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친일파 후손 루머에 휩싸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백종원이 겪었던 수난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백종원은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맛있는 음식과 저렴한 가격이 제 신조입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백종원은 "(예전에는) 무조건 손님이 갑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다 보니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적이 많다"라며 "심지어 따귀도 맞아본 적 있다"라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백종원은 최근 불거진 친일파 후손 루머에 대해 "본인뿐만 아니라 회사에까지 이미지 타격을 입히는 거라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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