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이세용 부부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세용의 출산 소감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세용은 지난해 3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출산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세용은 "많이 놀래켜 드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더 오랫동안, 더 많이 영기를 사랑하겠습니다"라며 "아직 제가 어리고 미숙하지만 항상 영기를 처음 만났을 때 마음처럼 아껴주고 소중함을 잊지 않으며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영기, 그리고 우리 아들 재원이를 위해 부끄럽지 않은 아빠로, 당당한 남편으로 살아가는 제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라고 덧붙이며 가장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만 20세에 임신을 했던 사실을 밝히며 "임신했다는 것을 알고 엄청 울었다. 어머니 또한 3일 내내 눈물을 흘렸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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