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 웹툰 작가 박태준의 소신 발언이 화제다.
박태준은 지난해 5월 19일 자신의 SNS에 "중년의 날은 없나. 나이 들수록 셀리는 기념일들이 사라지는 것 같다. 고령화사회로 나이 먹어가는 한국에서, 중장년이 가장 많고 주축이 되는 인구 비율일때가 우리 세대가 아닐까 싶다. 중장년들이 마음껏 설렐 수 있는 사회가 결국 우리의 미래를 찾는 게 아닐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물론 그렇다고 내가 진짜 중년의 날 같은 거 맞이해도 전혀 기쁘지 않을 거야. 엄마 사랑해요. 엉엉"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박태준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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