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깜짝 고백, "여동생에 맞아 치아 3개나 부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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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깜짝 고백, "여동생에 맞아 치아 3개나 부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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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깜짝 고백 여동생 치아 3개 언급

▲ 송소희 깜짝 고백 여동생 치아 3개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국악소녀 송소희의 깜짝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송소희는 자신의 여동생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송소희는 "저와 완전히 반대인 동생이 있다"며 "여동생인데 머리가 홍진호 씨처럼 짧고, 키도 174cm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MC 박미선은 "동생이랑 싸우면 지겠다"고 지적했고, 송소희는 "싸운 건 아닌데 한 번은 웃으며 장난치다 동생이 저를 쳤는데 이 3개가 나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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