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왕의 꽃' 김성령의 과거 망언이 새삼 화제다.
김성령은 과거 JTBC '연예특종'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얼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성령은 평생 아름답다는 말을 듣고 사는 것은 어떤 기분인지 묻는 질문에 "평생 이 얼굴로 살았는데 뭐가 새롭겠느냐. 내 얼굴에 별 감흥 없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김성령은 "끼니는 절대 거르지 않는다. 이 인터뷰 나오기 전에도 고기를 구워 먹고 왔다"라며 "원래 먹어도 안 찌는 체질은 없다. 먹고 에너지를 써야 한다"라며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노하우를 전수하기도 했다.
한편 김성령은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어렸을 때는 보호받지 못하고, 자란 후에는 사랑에 배신 당해 사람을 믿지 못하고 남을 짓밟으면서라도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믿는 여자 레나 정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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