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과거 망언 눈길 "평생 아름답다는 말 듣고 사는 기분? 별 감흥 없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성령, 과거 망언 눈길 "평생 아름답다는 말 듣고 사는 기분? 별 감흥 없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성령 과거 망언

▲ '김성령 과거 망언' (사진: JTBC)

'여왕의 꽃' 김성령의 과거 망언이 새삼 화제다.

김성령은 과거 JTBC '연예특종'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얼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성령은 평생 아름답다는 말을 듣고 사는 것은 어떤 기분인지 묻는 질문에 "평생 이 얼굴로 살았는데 뭐가 새롭겠느냐. 내 얼굴에 별 감흥 없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김성령은 "끼니는 절대 거르지 않는다. 이 인터뷰 나오기 전에도 고기를 구워 먹고 왔다"라며 "원래 먹어도 안 찌는 체질은 없다. 먹고 에너지를 써야 한다"라며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노하우를 전수하기도 했다.

한편 김성령은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어렸을 때는 보호받지 못하고, 자란 후에는 사랑에 배신 당해 사람을 믿지 못하고 남을 짓밟으면서라도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믿는 여자 레나 정 역을 맡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