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왕의 꽃' 김성령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성령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29일 방송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김성령과 이탈리아 출신 유명 모델 지롤라모 판체타의 화보 촬영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지롤라모 판체타는 화보 촬영에 앞서 화보 시안을 보며 "이 사진처럼 키스해도 되느냐"라고 물었고, 김성령은 "오케이 오케이"라며 쿨하게 답했다.
이어 화보 관계자가 김성령에게 "포즈 취할 때 어떤 제약이 있느냐, 예를 들면 입술에 뽀뽀하면 안 된다든지 포옹하면 안 된다든지"라고 물었고, 김성령은 "아임 프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령의 대답을 들은 지롤라모 판체타는 "촬영할 때 내가 편하게 모든 곳을 만져도 되느냐"라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이에 김성령은 "당신이 원하는 어디든 만져도 좋다"라고 말하며 끈적한 눈빛으로 지롤라모 판체타를 응시해 지롤라모 판체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성령은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어렸을 때는 보호받지 못하고, 자란 후에는 사랑에 배신 당해 사람을 믿지 못하고 남을 짓밟으면서라도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믿는 여자 레나 정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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