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모델 이성경이 '여왕의 꽃' 주연에 캐스팅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성경의 인터뷰 내용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경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몸매 관리를 위해 하루에 한 끼만 먹느냐는 질문에 "전 다 먹어요. 폭식만 안 하면 돼요"라고 답했다.
이어 이성경은 "라면은 기본 2개 먹고 나서 1개 더 먹고 싶은데 자제가 안 되니까 엄마한테 '반 개만 먹어줘. 한 입만 먹어줘'라고 부탁해서 다른 종류로 1개 더 끓여 먹죠"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성경은 몸매 관리를 위해 어떤 운동을 하냐는 질문에 "옛날엔 춤 춰서 운동이 됐는데 지금은 그냥 헬스해요. 요즘엔 필라테스를 해볼까 고민하고 있어요. 운동은 습관을 들이는 게 힘들지 막상 습관 들이면 좋아요. 운동 결과가 나올 때 좋고요"라고 말했다.
한편 이성경은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스타 셰프 레나 정의 친딸 역을 맡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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