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진혁의 경찰홍보단 입대를 취소하고 현역 입대를 결정했다.
지난해 8월 최진혁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는 최진혁이 앞서 합격했던 경찰홍보단 입대를 포기하고 현역 입대를 결정했음을 알렸다.
이유는 의무경찰 입대 대신 현역으로 입대하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강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지난해 3월 최진혁은 서울경찰홍보단에 지원해 오디션 합격 후 인적성검사, 체력검사, 면접 등 의경시험을 통과해 최종 합격 소식을 받았다.
하지만 합격 통지서를 받은 최진혁은 군 입대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했고, 결국 지난 8월 20일 입대를 취소했다.
이에 대해 한 방송 관계자는 "최진혁은 연예병사 제도가 폐지되기 전부터 이를 준비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최근 서울경찰홍보단에 입대하는 연예인들에 대한 시각이 부정적으로 돌아서면서 이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더라"고 귀띔했다.
한편 최진혁은 오는 31일 현역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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