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성경이 '여왕의 꽃'에서 주연을 맡아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경은 지난 1월 8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대세남녀' 특집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이성경은 "평소 춤을 잘 춘다고 들었다. 보여 달라"라는 MC들의 요청에 씨스타의 'Ma boy'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댄스를 선보였다.
이어진 일상 영상에서는 피아노 연주 실력까지 뽐내며 "제가 원래 피아노를 전공했다"라고 설명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성경은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가난한 환경 속에서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는, 스타 셰프 레나 정의 친딸 역을 맡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