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24시간이 모자라' 완벽 재현에 김지훈 '유체 이탈' 얼마나 잘 추길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성경 '24시간이 모자라' 완벽 재현에 김지훈 '유체 이탈' 얼마나 잘 추길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성경 '24시간이 모자라' 완벽 재현

▲ '이성경 '24시간이 모자라' 완벽 재현' (사진: KBS '해피투게더3')

배우 이성경이 '여왕의 꽃'에서 주연을 맡아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경은 지난 1월 8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대세남녀' 특집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이성경은 "평소 춤을 잘 춘다고 들었다. 보여 달라"라는 MC들의 요청에 씨스타의 'Ma boy'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댄스를 선보였다.

이어진 일상 영상에서는 피아노 연주 실력까지 뽐내며 "제가 원래 피아노를 전공했다"라고 설명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성경은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가난한 환경 속에서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는, 스타 셰프 레나 정의 친딸 역을 맡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