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MBC '오만과 편견'에서 함게 호흡을 맞춘 최진혁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화제다.
지난달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백진희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백진희는 "최진혁이 정말 잘해줬다. 남자답다"며 "같이 촬영했을 때 의외로 다정하고 섬세했다. 남자로서 좋다"고 밝혔다.
이에 리포터 황제성은 "그거 전부 끼 부리는 거다"라며 질투를 드러냈고, 이에 백진희는 "오늘 하나 배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진혁은 오는 3월 31일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