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성경이 '여왕의 꽃'에서 첫 주연을 맡아 화제인 가운데, 과거 외모에 대해 발언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경은 지난해 12월 17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토킹 미러'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성경은 "둥근 얼굴과 낮은 코, 크지 않은 눈, 넓은 미간까지 단점이 많다"라며 "메이크업으로 가리고 그림을 그려도 안 예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성경은 "셀카 잘 나오는 비결은 뽀샤시 어플과 얼짱 각도, 화장발 덕분"이라고 솔직히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이성경은 10일 서울 마포구 MBC 상암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소감에 대해 밝혔다.
이성경은 '여왕의 꽃'에서 가난한 환경 속에서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는 스타 셰프 레나 정의 친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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