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김동성 아내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김동성의 아내 오 씨는 "2005년 김동성이 은퇴식으로 바빴을 무렵 마음이 허전해 자고 있던 남편 몰래 나이트클럽을 다녀온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오 씨는 "남편이 한 번 자면 안 일어난다. 몰래 노는 게 더 재밌더라. 딱 한 번 그랬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동성은 "아내를 용서 못할 것 같다"며 "첫 딸이 2005년 9월에 태어났는데 은퇴식 준비를 하던 1월에는 이미 아내의 배속에 딸아이가 있었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동성은 지난 2004년 오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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