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통해 냉장고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공유를 향한 사심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소유는 지난 1월 방송된 KBS 2TV '퀴즈쇼 사총사'에 출연해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이날 소유는 EXO 찬열, B1A4 바로 등을 제치고 배우 공유를 최종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앞서 지난해 8월 방송된 KBS 2TV '밥상의 신'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캠핑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함께 캠핑을 가고 싶은 남자는 누구냐는 질문에 "공유 선배님이 이상형이라 같이 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근데 캠핑을 간다면 미친 듯이 잘 노는 사람과 가고 싶기도 하다"며 "유세윤이나 장동민 오빠랑 가면 재밌을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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