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미녀 스타 하수빈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하수빈은 라이벌 강수지와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하수빈은 "강수지 선배와 함께 활동하는 경우가 많았다. 당시 항상 친자매처럼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달라는 요구가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하수빈은 "나는 한참 어린 후배였고 강수지 선배는 아직 어렵기만 한 선배였는데 되게 친밀한 사이처럼 요구하니까 쑥스럽고 창피했다"며 "강수지 선배가 잘 이끌어주긴 했지만 나이도 어렸고 적응하기 힘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수빈은 현재 사업가로 변신해 해외를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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