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고창석 "내 신혼집서 1년 중 300일 자더라"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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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고창석 "내 신혼집서 1년 중 300일 자더라"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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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고창석 폭로 재조명

▲ 조재윤 고창석 폭로 (사진: SBS '좋은 아침' 방송 캡처) 

배우 조재윤에 대한 고창석의 폭로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고창석은 "내가 결혼하고 학교를 다녔다. 학교 앞이 신혼집이었는데 내가 집에서 65일을 잤다면 조재윤이 300일을 잤다"고 폭로했다.

이에 조재윤은 "누나(고창석 아내)와 형이 동반 입학을 했는데 누나가 휴학을 하고 형이 먼저 학교를 다녔다"며 "두 분이 남산 및 단칸방으로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누나도 술을 좋아하니까 밤새도록 술 먹고 고창석 집에서 잤다. 형이 늦게 와서 내가 자고 있는 걸 보며 사우나에 가서 잤다"며 고창석의 배려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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