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바운스, 수입 고백 "손익 분기점 못 넘어 수입 없다"…'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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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프렌드 바운스, 수입 고백 "손익 분기점 못 넘어 수입 없다"…'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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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프렌드 수입 고백 충격

▲ 보이프렌드 바운스 (사진: Mnet '비틀즈코드 시즌2' 방송 캡쳐)

그룹 보이프렌드가 신곡 '바운스'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보이프렌드의 수입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시즌2'에는 보이프렌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탁재훈이 "보이프렌드는 데뷔 후 가장 큰 수익이 얼마냐"고 묻자 보이프렌드는 "아직 손익 분기점을 못 넘어 수입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패널들이 놀라자 보이프렌드는 "이번 설날에 사장님이 수고했다는 의미로 용돈을 1인당 100만 원 받았다"고 전했다.

보이프렌드 바운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이프렌드 바운스, 불쌍해", "보이프렌드 바운스, 이젠 넘었을까?", "보이프렌드 바운스,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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