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요정' 하수빈이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화제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하수빈은 "돈 때문에 다시 앨범낸 거 아니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그런 이야기 많이 들었다"며 "하지만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앨범 출시가 목적이었다. 그래서 연예활동을 할 생각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2년 '노노노노노'로 가요계에 데뷔했던 하수빈은 93년 돌연 가요계를 떠났다.
이후 17년 만인 2010년 3집 앨범을 들고 잠시 컴백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시 팬들 곁에서 사라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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