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소민의 반전 하체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소민은 지난 2012년 4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밝혔다.
당시 정소민은 "저는 작품에 따라 몸이 바뀌는 스타일인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예를 들면, '나쁜 남자' 할 때는 모네가 중간에 안나왔다가 나왔는데 당시 캐릭터에 몰입했는지 밥이 안먹혔다"며 "'장난스런 키스'에서 말광량이인 하니 역할을 맡았을 때는 몸에 신경을 안쓰게 되더라. 극 중 하니처럼 잘 먹고 잘 잤다"고 말했다.
또 반전 하체로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처음엔 당황했다. 그러나 사람이 반전이 있는 게 재미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소민은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엉뚱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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