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에 출연해 활약한 하니와 M.I.B 멤버 강남과의 과거 에피소드가 재조명되고 있다.
강남은 지난 1월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하니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강남은 "EXID 하니랑 화보 촬영을 했다. 촬영 시작 1시간 전 그쪽 팀장님에게 전화가 왔는데 '강남아 알지? 전화번호 따지 말고. 남자친구처럼 찍지 말고 오빠, 동생처럼 찍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강남은 "너무 열받더라. 내가 전화번호 따는 사람이라고 소문이 난 건지 모르겠지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는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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