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케미' 유재석 하율, 나경은 과거 발언 "2세 돌출입 안 닮았으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어린이집 케미' 유재석 하율, 나경은 과거 발언 "2세 돌출입 안 닮았으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재석 하율 나경은 2세 발언 눈길

▲ 유재석 하율 나경은 (사진: MBC '세바퀴' 방송 캡쳐)

국민 MC 유재석이 '무한도전-어린이집 특집'에서 꼬마숙녀 하율 양과 환상 호흡을 선보인 가운데, 과거 부인 나경은 아나운서의 2세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나경은은 "시부모님과 함께 살지만 일을 하느라 잘 도와드리지 못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남편 유재석에 대한 질문에 나경은은 "2세가 남편의 선한 눈매와 인품, 성격을 닮았으면 좋겠다. 그러나 돌출된 입과 너무 착해 손해 보는 성격은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경은은 "연애시절 방송국에서는 서로 아는 척을  안했지만 영화를 보거나 집 근처에서 자주 산책을 했다. 눈에 안 띄었을 뿐 연애시절 할 건 다 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4살 하율이의 의젓한 모습에 "딸 낳고 싶다"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