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4' 이진아의 자작곡 '겨울부자'가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은 가운데, 과거 윤일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김 글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윤일상은 지난달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진아 양 '냠냠냠' 멜로디도 목소리도 정말 신선하고 좋네요. 브라보"라는 글을 게재해 이진아를 칭찬한 바 있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기 위한 마지막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진아는 이날 네 번째로 무대에 올라 자작곡 '겨울 부자'를 선보였다.
이진아의 '겨울 부자'를 접한 심사위원 유희열은 "앞으로 이진아 양은 뮤지컬 작곡가나 영화 음악 감독으로 성장해도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라며 극찬했고, 양현석 역시 "제 딸이 보면 좋아할 것 같다"라고 평해 주목을 모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