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J 멤버 김재중의 입대가 화제인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김준수-박유천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준수는 4일 세 번째 솔로 정규앨범 '플라워'를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김준수는 '플라워'를 통해 발라드를 비롯, 비트감 있는 어반 팝 댄스, 힙합 등 그의 또 다른 매력이 고루 담긴 장르를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박유천은 오는 4월 첫 방송된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한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한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한편 1987년생 김준수는 내년, 1986년생 박유천은 올해 안에 군에 입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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