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에서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 하니의 연예계 은퇴 언급이 화제다.
지난달 4일 하니는 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에 출연해 "계약기간이 끝나면 다른 일을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꼭 하고 싶은 공부가 있었고,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라고 설명한 하니는 심리상담가의 꿈을 밝혔다.
이에 MC 문희준이 "힘든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 거거든"이라 말하자 하니는 어린 나이부터 경쟁했음을 전하며 "동고동락하는 친구들과 경쟁해야 했던 현실이 힘들었다"고 답했다.
한편 하니의 계약 기간은 4년 남은 것으로 알려진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