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니, 눈물 고백 "4년 뒤 연예계 은퇴하겠다" 충격
스크롤 이동 상태바
'런닝맨' 하니, 눈물 고백 "4년 뒤 연예계 은퇴하겠다" 충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런닝맨' 하니 연예계 은퇴 화제

▲ '런닝맨' 하니 연예계 은퇴 (사진: 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 방송 캡처) 

SBS '런닝맨'에서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 하니의 연예계 은퇴 언급이 화제다.

지난달 4일 하니는 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에 출연해 "계약기간이 끝나면 다른 일을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꼭 하고 싶은 공부가 있었고,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라고 설명한 하니는 심리상담가의 꿈을 밝혔다.

이에 MC 문희준이 "힘든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 거거든"이라 말하자 하니는 어린 나이부터 경쟁했음을 전하며 "동고동락하는 친구들과 경쟁해야 했던 현실이 힘들었다"고 답했다.

한편 하니의 계약 기간은 4년 남은 것으로 알려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