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바퀴'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낸 배우 황석정이 최근 '선암여고 탐정단'에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16일 JTBC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황석정은 우아하고 지적인 교장선생님으로 첫 등장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전학 첫날 변태에게 물렸다는 진지희(안채율 역)를 교장실로 불러내 코믹스러우면서도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선암여고 탐정단'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장에서 황석정이 촬영을 이어갈 수 없을 정도로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겨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7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황석정은 배우 김광규와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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