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f(x) 멤버 엠버의 순진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7월 SBS 티브이잡스 홈페이지에는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f(x)의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미국 출신 엠버는 서툰 한국어 실력에 '콩나물 대가리', '아싸라비아'와 같은 가사 뜻을 알아듣지 못했다.
특히 쌍시옷 발음이 거센 '아싸라비아'가 비방용 욕설인 줄 알았던 엠버는 DJ 정찬우에게 귓속말로 "아싸라바이가 욕설이냐"물어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의 '무지개라이브'코너에서는 엠버의 싱글라이프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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