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본이 9년째 연애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본은 지난 1월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MC들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이본의 영상을 언급했다. 해당 영상은 이본이 송승헌, 차인표에 대해 "내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본은 "잘생긴 사람 안 좋아한다"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종신이 오빠 같은 스타일이다"라고 고백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윤종신이) 앞니 두 개 갈아끼고 나서 좋아졌다"고 너스레를 떨어 또 한 번의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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