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비가 '엠카운트다운'에서 8년만에 '유혹의 소나타' 무대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비는 지난해 5월 21일 열린 패션앤 '팔로우미' 시즌3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말했다.
당시 아이비는 몸매 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모델인 송경아와 아이린을 두고 몸매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니 부담스럽다"라며 "나도 가수 중에는 뒤지지 않는 몸매였는데, 두 분과 있으니 내 몸은 몸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사실 운동을 딱히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많은 분들이 운동을 잘하고 좋아할 거라 생각하는데 사실 나는 운동을 안 한지 꽤 오래됐다"라고 덧붙였다.
아이비는 "아무래도 직업상 춤을 많이 추다보니 몸매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라며 "댄스나 에어로빅 등을 활용하면 재밌게 몸매 관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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