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비가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이비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비는 지난해 FashionN '팔로우미4' 녹화에서 연애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당시 아이비는 "난 남자들이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한다는 블랙홀 같은 매력의 소유자"라며 "날 한 번 사귀면 못 잊는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아이비의 말을 들은 최희는 "이론은 자신 있다"라며 "그런데 나는 상대방에게 모든 것을 다 퍼주는 무수리 타입이다. 밀당조차 할 줄 모른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개국 20주년 특집에 출연해 8년 만에 '유혹의 소나타' 무대를 꾸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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