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글램' 전 멤버 다희와 함께 징역 3년을 구형 받은 이지연의 '활동 이름'이 3개였던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이병헌 협박 사건' 이전 이지연은 무명에 가까웠다.
이지연은 원래 1990년생이지만, 과거 1992년생 윤이연으로 활동했다. 이어 재차 한수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지연이 3개의 이름을 갖게 된 이유는 이름을 알리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조휴옥 부장판사)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검찰은 이지연과 다희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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