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이 '식스맨' 특집을 통해 새 멤버 추천을 받는 가운데, 과거 김보성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김보성은 차세대 리더 후보에 오른 하하를 돕기 위해 출연했다.
이날 김보성은 "하하와 친하진 않지만 의리로 왔다. 의리는 사랑이다"라며 엉뚱한 의욕을 불태웠다.
이에 박명수가 "멤버 욕심내는 거냐"고 묻자 김보성은 "시켜만 주시면 뭐든지 하겠다"라고 내심 기대하는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5일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는 "'무한도전'의 새로운 멤버, 식스맨을 추천해주세요. 새 얼굴로 추천하고 싶은 식스맨의 이름을 #무도식스맨을 달아 올려주시면 방송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트위터 댓글에는 김보성을 비롯해 김제동, 박휘순, 노을 강균성, 서장훈, 신화 전진, 제국의 아이들 광희, 유병재 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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