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하는 래퍼 타이미의 과거 눈물이 화제다.
지난해 7월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타이미는 졸리브이와 2차 오디션을 봤다.
이날 타이미는 박차를 놓치는 실수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후 인터뷰에서 타이미는 "말도 안 된다. 내가 이렇게 XX 같은 무대를"이라며 자책의 눈물을 흘렸다.
방송이 나간 후 타이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게 정말 큰 도전이라 생각하고 나간 방송에서 우는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 제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무대를 했다는 것에 대해 제 자신에게 실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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