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현우가 '앵그리맘'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지현우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Sexy back'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에 MC 유희열이 "기타를 메고서 그렇게 교태를 부리는 건 처음 봤다"며 감탄하자 지현우는 "매번 똑같은 모습 보여 드리는 것 같아 좀 다른 모습을 보여 드리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지현우는 "항상 밴드 '더 넛츠'로 방송에 나왔었는데 솔로로 개인 앨범을 내고 나온 건 데뷔 10년 후 처음이라 기분이 좋다"며 "문차일드라는 그룹 객원 멤버였다. 공연할 때 기타치는 역할을 했다"고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지현우가 출연하는 MBC '앵그리맘'은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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