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2'의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허지웅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해 3월 27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내한 촬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강용석은 "'어벤져스2'에서 세빛 둥둥섬을 로봇 악당 울트론을 만드는 기지로 이용할 것이다. 아마 폭파 장면이 등장할 거라 생각한다"라며 시나리오를 예상했다.
이어 강용석은 "이번 영화를 계기로 오세훈 시장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는 게 아닐까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허지웅은 "세빛 둥둥섬은 정말 서울의 대표적인 흉물이다"라며 "영화 속에서나마 산산 조각이 났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어벤져스2'의 새 예고편에는 한강의 세빛 둥둥섬을 바라보고 있는 캡틴 아메리카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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