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에릭남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괜찮아 괜찮아'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라미란의 기습 뽀뽀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라미란은 과거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출연해 키스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라미란과 이국주는 에릭남에게 로맨틱한 키스 노하우를 전수하겠다며 신경전을 벌였고, 급기야 휴지를 사이에 댄 채 키스신을 연습하기도 했다.
이후 라미란은 "재밌는 것을 보여주겠다"라며 에릭남을 안심시킨 뒤 에릭남에게 댄 휴지를 찢으며 입술을 부딪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에릭남은 5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괜찮아 괜찮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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