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정주리 역시 이상형으로 이용진을 꼽았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주리는 지난 2008년 1월 진행된 Mnet 측과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용진이 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당시 정주리는 "평소 무뚝뚝한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며 "이용진의 무뚝뚝함은 여자를 녹이는 무엇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이용진이 주변에 소개팅을 부탁하고 다녀 불안하다"며 "이용진은 아무에게도 못 준다"고 속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도연은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용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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