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이어 정주리, 이상형으로 이용진 꼽아…무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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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이어 정주리, 이상형으로 이용진 꼽아…무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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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정주리 이용진

▲ 장도연 정주리 이용진 (사진: TV조선 방송 캡처)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정주리 역시 이상형으로 이용진을 꼽았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주리는 지난 2008년 1월 진행된 Mnet 측과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용진이 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당시 정주리는 "평소 무뚝뚝한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며 "이용진의 무뚝뚝함은 여자를 녹이는 무엇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이용진이 주변에 소개팅을 부탁하고 다녀 불안하다"며 "이용진은 아무에게도 못 준다"고 속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도연은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용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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