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에릭남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괜찮아 괜찮아'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가운데, 에릭남과 니콜이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에릭남은 지난해 11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니콜 미니 앨범이 드디어 나왔어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축하해 콜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에릭남의 어깨를 손으로 감싸고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에릭남 또한 니콜 못지 않은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5일 정오에 공개된 에릭남의 '괜찮아 괜찮아'는 이별의 아픔을 '괜찮다'라고 반복적으로 되뇌이며 잊은 듯 싶다가도 불현듯 떠오르는 복잡한 감정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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