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용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그의 부상 투혼이 화제다.
지난해 6월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이용진은 팔에 깁스를 한 상태로 출연했다.
이날 이용진은 무대 위에서 갑자기 깁스 한 팔을 붙잡고 "아악! 따가워. 찌릿찌릿"라며 소리 질렀다. 이에 출연자들이 놀라자 이용진은 "연기다. 연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용진은 '코미디빅리그' 리허설 도중 왼쪽 팔 골정상을 입은 바 있다.
당시 이용진의 소속사 관계자 측은 "이용진이 착지하는 과정에서 팔에 무리가 갔다. 잘 안 다치는 뼈 부위를 다쳤다. 그냥 아물지는 않는다고 해서 수술을 받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개그우먼 장도연은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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