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장도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도연의 유창한 러시아어가 다시금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장도연은 지난 1월 2일 방송된 tvN 금요드라마 '미생물' 1회에서 '미생'의 안영이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미생물' 1회에서는 장그래(장수원 분)가 안영이(장도연 분)를 붙잡고 외국 바이어의 전화를 대신 받아 달라며 부탁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장도연은 실제 '미생'에서 강소라가 보여준 것처럼 유창한 러시아어를 하는듯 싶었지만 곧 "스바시바" "그 놈 썅노무시키"라며 말끝마다 "시키 시키"를 붙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장도연이 출연해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음을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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