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투하트'에 출연하는 배우 최강희의 과거 연애사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최강희는 유명 배우와의 열애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MC 윤종신이 "드라마 찍다가 주원에게 꽂혔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최강희는 "잘 꽂히긴 한다. 실제로 그 역할인지 그 사람인지 헷갈린 적도 있다"고 답했다.
이어 윤종신이 "실제로 작품을 했던 남자 연예인들 중 두 명과 사귀었다고 들었다"라고 조심스레 묻자 최강희는 "아마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다. 데뷔 18년 정도 되니까 이제는 배역과 사람이 따로따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최강희가 출연하는 tvN '하트투하트'는 오는 7일 마지막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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