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도연, 과거 "안정된 직장의 착한 사람과 결혼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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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도연, 과거 "안정된 직장의 착한 사람과 결혼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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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도연 결혼 희망

▲ 라디오스타 장도연 결혼 희망 (사진: 맥심 화보)

개그우먼 장도연이 29살 때 처음 제대로 된 연애를 해봤다고 고백한 가운데 과거 결혼 관련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장도연은 지난해 6월 열린 SNS 드라마 '오렌지 라이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당시 장도연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상형은 올해 나이가 30살이 되서 결혼할 상대를 찾고 있다"며 "안정된 직장의 착한 사람, 기가 세지 않고 순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얼굴은 원숭이 상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도연은 이성으로 개그맨은 어떠냐는 질문에 "개그맨과 만나고 싶지 않다"며 "개그맨은 볼 것 못 볼 것 다 보는 사이다보니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도연은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때 짝사랑했던 개그맨 이용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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