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子 윤후, "나는 정월대보름이 싫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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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子 윤후, "나는 정월대보름이 싫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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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윤후에 '정월대보름' 장난

▲ 정월대보름 윤후 (사진: MBC '아빠어디가' 방송 캡처)

'정월대보름'이 싫다던 윤후의 울부짖음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3월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충남 서산 웅진마을로 여행을 떠난 아이들과 아빠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아빠들은 아이들에게 "정월대보름에 잠을 자면 눈썹이 하얗게 변한다"며 아이들에게 겁을 줬다. 아이들은 아빠의 말을 듣고 무서워하며 잠을 자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결국 잠에 빠져들었다.

윤민수는 밀가루를 이용해 잠든 윤후의 눈썹을 하얗게 만들었다.

다음 날 잠에서 깬 윤후는 하얗게 변한 눈썹에 당황하며 세수를 했다. 하지만 윤민수는 계속해서 윤후의 눈썹을 희게 만들었다.

아빠의 장난에 속은 윤후는 "난 정월대보름이 싫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15년 3월 5일(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은 새해 첫 보름날로써 농사의 시작일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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