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1일 입대를 앞두고 있는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과거 국방의 의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2년 12월 18일 일본 오사카죠 홀에서 진행된 정규 1집 아시아투어 콘서트인 오사카에서 김재중은 국방의 의무를 정식 언급했었다.
김재중은 "내년 일정은 아직 안 정해졌지만 시간이 정말 조금밖에 없다. 군대에 가야 한다. 그러니 내년에는 정말 시간이 많이 부족할 것 같다"며 "입대하면 1년 반 정도 활동 못하는데, 1년 반이라는 기간이 짧다면 짧다고 할 수 있으니까 두렵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1986년 1월생인 김재중은 2011년 2월 병무청에서 신체검사를 받았던 사실이 알려져 세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김재중은 몇 차례 입대 영장을 받았으나 해외 체류 등을 이유로 입대를 연기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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