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입대 김재중, 국방의 의무? "두렵지 않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31일 입대 김재중, 국방의 의무? "두렵지 않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1일 입대 김재중 국방의 의무 언급

▲ 31일 입대 김재중(사진: 김재중 SNS)

오는 31일 입대를 앞두고 있는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과거 국방의 의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2년 12월 18일 일본 오사카죠 홀에서 진행된 정규 1집 아시아투어 콘서트인 오사카에서 김재중은 국방의 의무를 정식 언급했었다.

김재중은 "내년 일정은 아직 안 정해졌지만 시간이 정말 조금밖에 없다. 군대에 가야 한다. 그러니 내년에는 정말 시간이 많이 부족할 것 같다"며 "입대하면 1년 반 정도 활동 못하는데, 1년 반이라는 기간이 짧다면 짧다고 할 수 있으니까 두렵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1986년 1월생인 김재중은 2011년 2월 병무청에서 신체검사를 받았던 사실이 알려져 세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김재중은 몇 차례 입대 영장을 받았으나 해외 체류 등을 이유로 입대를 연기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