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브라이언, 충격 고백 "플투 활동 당시 자살 생각했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라디오스타' 브라이언, 충격 고백 "플투 활동 당시 자살 생각했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디오스타 브라이언 충격 고백

▲ 라디오스타 브라이언 (사진: MBC에브리원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2'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Fly To The Sky 브라이언의 과거 충격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3년 SBS '좋은 아침' 녹화에서 브라이언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Fly To The Sky로 한창 활동하던 때 홀로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로움과 연예계 생활에서 오는 괴로움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당시 환희와 함께 살고 있던 13층 아파트에서 밖을 내다보다 잠시 잘못된 선택을 할 뻔했다"고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엠버, 김민수, 장도연, 손종학이 출연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