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의 군 입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재중과 노민우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노민우는 지난 1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번뿐인 인생 행복하게 살아나갑시다. JJ의 팬들은 오늘도 계속 기다리고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과 노민우는 몸을 밀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훈훈한 외모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재중은 오는 3월 31일 입대하며, 입대 전 한 달 동안 팬들을 다방면으로 만날 수 있게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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