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과 진실공방 이태임, 과거 서지혜 "이태임 새침하고 4차원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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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과 진실공방 이태임, 과거 서지혜 "이태임 새침하고 4차원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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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과 진실공방 이태임 서지혜 과거 발언

▲ '예원과 진실공방 이태임 서지혜 과거 발언' (사진: JTBC '예뻐질지도')

배우 이태임이 주얼리 출신 예원과 욕설 논란에 대한 진실공방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서지혜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서지혜는 지난해 11월 13일 방송된 JTBC '미친 유럽 여행-예뻐질지도'에서 이태임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서지혜는 "이태임을 처음 봤을 때는 새침할 줄 알았다. 4차원 같은 느낌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태임과) 여행을 하다 보니 처음 가졌던 편견은 사라지고 순수하고 귀엽고 밝고 생각이 깊은 아이라고 느꼈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한편 이태임은 4일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띠과외' 녹화 때 막 바다에서 나와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예원 측은 "그런 적이 없다"라며 "촬영 당시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겠느냐"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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